
영화 '백룸'이 오는 6월, 대한민국 극장 개봉을 공식 확정 지었다.
영화 '백룸'은 존재해서는 안 될 미지의 공간 ‘백룸’ 속으로 사라진 사람들의 극한 상황을 그린 공간 스릴러.
2022년 당시 만 16세 소년이었던 케인 파슨스가 창조한 이 기괴한 무한 공간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넘어 현대 공포 장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는다. 무엇보다 원작자 케인 파슨스가 직접 메가폰을 잡아 A24 역사상 최연소 감독 데뷔작을 예고한 영화 '백룸'은 특유의 천재적인 감각을 발휘하며 2026년 가장 충격적인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현실과 초현실의 경계에서 펼쳐지는 압도적 서스펜스를 보여줄 화제작 '백룸'은 오는 6월,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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