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데 행복한 라짜로 생각이 났음 비주얼면이 아닌 일부 표현방식에서... 두 영화 자체가 비슷하다는 말은 절대 아님ㅋㅋㅋ
진짜 답답한 노답현실인데 그럼에도 응원하고 애정하는 마음이 엿보임
중반부까진 음 괜찮긴한데 꼭 극장에서? 싶다가 막판에 극장에서 보길 잘했다 싶었어 여운 좋다,,,,
가장 좋았던 것 중 하나는 엔딩 크레딧이었는데, 필름 바이 뫄뫄라고 뜨는대신
다음 나오는 사람들이 만들었습니다. 라면서 제작진 직급 엑스트라 감독 가리지않고 와르륵 뜨는거
옆에 춤추는 현장 모습과 함께 보니까 가섬이 따뜻해지더라
안드레아 아놀드 감독은 첫튼데 다른 작들도 보고싶고
폰테인 디씨 요즘 듣고있는데 음악들 나와서 반가웠슨,,,,
찬란 소지섭 감사합니다 보고싶은 덬들은 얼런봐라 벌써 관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