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는 안 나오고 영통으로만 인사나눴던 봉사 모임 멤버분. 성폭력 피해자여도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갖을 수 있다는, 피해자도 평범하게 살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또 다른 캐릭터라서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