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도 그렇고 동생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그냥 다 너무너무 좋음.....
태권도장 다니는 까불까불한 애들까지도 연기 잘하는 거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감독의 힘이다...라는 생각을 함
고민시도 너무너무 좋았음 ㅠㅠㅠㅠ
주인이 남친 데려오고 갑자기 막 화내는 장면이 너무너무 기억에 남아....
그냥 다 너무너무 좋음.....
태권도장 다니는 까불까불한 애들까지도 연기 잘하는 거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감독의 힘이다...라는 생각을 함
고민시도 너무너무 좋았음 ㅠㅠㅠㅠ
주인이 남친 데려오고 갑자기 막 화내는 장면이 너무너무 기억에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