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영관 개관식
윤여정쌤의 축사와 <충녀> gv 모습

김기영 특별전 부클릿과 상영후 받은 굿즈(고이 보관중)
이관 예정이라니 그나마 다행이지만 개관식에 갔던터라 허전하고 더 슬픔

감독전 단골손님이었던 히치콕 특별전 Nowing 화면



로비에 전시되던 상영작 스틸 사진들

홍콩영화의 고전 천장지구 뱃지 패키지 상영



가버나움 gv /감독님 화상연결 /상영후 모금함

스크린문학전

<윤희에게> 감독님 사인회
(행사 모르고 갔다가 영화가 너무 좋아서
그야말로 충동적으로 각본집도 사고 사인도 득템했던 날)

막차가 늘 조마조마한 정성일쌤 gv
요즘은 아무래도 가까운 용산을 더 자주 가다보니
발길이 좀 뜸했는데...
여러 추억도 많고 마음의 고향처럼 애착이 많이 있는 곳이라
문 닫는다는 소식에 싱숭생숭 마음이 아프다ㅠㅠ
새벽에 괜시리 갤러리에서 예전 사진들 뒤적거리다 몇장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