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관 나무에 묶어놓고 바히드가 자기한테 왜 그랬냐고 질책하는 씬 있었잖아
내내 카메라 고정된 롱테이크였었네??
그리고 시바가 교대해서 화면안에 들어오면서 카메라 시선이 살짝 아래로만 움직였네
와 너무 처절한 씬이었어서 롱테이크로 쭉 간 줄도 몰랐다
거기서부터 마지막 엔딩 시퀀스까지 몰입 최고조였어서 첫눈때는 진짜 눈치 못 챘음
거장은 다르네 정말...
내내 카메라 고정된 롱테이크였었네??
그리고 시바가 교대해서 화면안에 들어오면서 카메라 시선이 살짝 아래로만 움직였네
와 너무 처절한 씬이었어서 롱테이크로 쭉 간 줄도 몰랐다
거기서부터 마지막 엔딩 시퀀스까지 몰입 최고조였어서 첫눈때는 진짜 눈치 못 챘음
거장은 다르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