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쫄보는 대관이 무서웟슨 그래서 진짜 들어가기 직전까지 고민했는데 영방덬들이 ㄱㄱ해서 봤어
덬들이 나를 살렸다...개큰감사🥲🥲
대관도 무섭고 사실 그림체가 내기준 예브지가 않아서 집중 못했는데 고딩 토가시 교복입고 달리기 보여줄때,,,어 그때부터 도파민
그리고 그 선배랑 예선나가는데 어 반팔유니폼? 어 잘생토가시됨
그 선수들 유니폼도 다 제각각이고 준비폼도 그렇고 경기 표현이 개쩔더라
원래 우중경기도 실제로 그렇게 하는거야??? 개멋짐
근데 선수들 원래도 노장들이 짱먹어???
두 주인공 말고도 다른 캐릭터들도 너무 좋았음
나는 10년 후 토가시가 1위한 예선에서 인터뷰한 토가시 보더니 열심히 해야겠다고 한 그 선수가 꽂히더리
근데 내가 원작을 안봐서 ㅠ 코미야 왜 토가시한테도 흑화함???
왜 감정이 ㄹㅇ 다 사라졋슨?? 재회 경기에서 '주법이 달라졌네' 이거 의미 있는 말 같은데 머선 의미인지 궁금하다ㅜㅜ
원작 볼까봐....
영화는 교훈을 줬지만 그래도 나는 궁금해..누가 1위한지 ㅎ
덬들은 누가 이겼을 것 같아?
나는 주인공 응원파라 토가시 우승을 원하는데 우승 후에 부상으로 다른 대회는 힘들다거나 그럴 것 같기도 해ㅜ 슬픔 ㅜ
근데 또 코미야도 자기 한계를 이겼잔 토가시라고 못할 거 없다고 봄 새 전성기를 맞이하는 토가시가 될수잇슨
걍 토가시 인생이 쩜 슬름 ㅜ
유망주 기간도 짧았고 근데 달리기 놓지는 못하고 그저그런 선수로 재계약의 사회적 웃음 ㅜ 그래서 마지막 엔딩때 우승엔딩 응원함
그리고 개큰행운
포스터 받으러갔더니 무티를 주더라^.^ 헿
근데 뒤에 빨간 포스터 쌓여있는데 무티만 주시더라규..
포스터 저 뒤에 있는데 저건 못받나용? 하니까 다시 확인하고 주시더라 ^.^ 그래서 나는 3주차 특전 존.버
관내리기 전에 한번 더 보고 싶은데 빨리 봐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