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마지막 폰배우는 부분 메타적으로 느껴졌달까ㅋㅋㅋ
pta가 한 20년 현대와는 담쌓고 시대극 찍었지만 이번 영화서도 스마트폰 거의 안나왔지만 이번에는 나도 마음 제대로 먹고 지금 미국에 대해 한 소리 한다! 이런 맥락으로 느껴졌음ㅋㅋㅋㅋ
영화 ㅈㄴ 잘돼서 트럼프가 한마디 했음 좋겠다 킬킬...
다보고 러닝타임 두시간 10분? 20분?되나? 싶었는데 검색하니 2시간 50분....예??????? 전혀 그렇게 안느껴지게 재밌었고
처음부터 카메라를 차와 같은 눈높이에 둬서 더 효과적이고 현실적으로 느껴진다고 생각은 했지만
마지막 카체이스 부분 진짜 입벌리고 봤다
이게 말이되나 근데 전체적으로 길을 ㅈㄴ 잘찍었다는 느낌이 들었어
테야나 테일러 사람이 어떻게 흑표범? 눈빛이 와나
유머도 엄청 웃기다고 생각했는데 우리관에서 웃는 사람이 나밖에 없는것 같아서 너무 뻘쭘했슨....
숀펜 와 ㅈㄴ 찐따같아 가슴펴고 엉거주춤 걷는거랑 높은 놈들 앞에서 제스쳐 되게 소름돋게 찐따같은거 뭐있었는데
추락한 차에서 돌아오는거 다들 육성으로 헉하는거 들릴정도로 놀랐고
시바 암튼 전체적으로 보면서 난 너무 좋았슨....
첫눈인 영화가 클래식으로 느껴지는게 이런건가? 뭐라고 하기힘든데 이미 70년대 고전이 된 영화 보는기분 영화 깔이 빈티지해서 그런가
딴얘기로 이번 언택트톡은 꼭 안봐도 될것같았음 동진리 해석하는거 보는 맛인데 이번건 약간 줄거리 리캡같았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