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수 있으면 극장에서 보라고 어디서 이동진 평론가님이 이야기해서 보고 왔는데 세시간 동안 정말 영화에 압도당했어 ㅠㅠ 어케 저렇게 연기를 하지 싶고.. 연출은 말해뭐해야.. 2 담달에 꼭 보러갈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