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화임
이민자 영화, 트럼프 까는 영화 같겠지만 실제론 트럼프 전에 만든 영화
이념이랑 사상 같은 얘기도 좀 나옴
대중적인 노선과 pta의 난해함의 중간 그 어딘가
그런데 독특하긴 함
더쿠니까 얘기하건데
디카프리오 연기 괜찮음 근데 최고는 아님
숀펜? 팬이면 무조건 봐야함
델토로는 비중 좀 적음
개취로 초반부가 제일 좋음 그 부분 액기스만 모아서 2시간 이내로 상업영화용으로 만들었으면 떼돈 벌었을텐데 감독이 그럴리가 없지
생각나는영화들
펀치드렁크러브, 노인을위한나라는없다, 시카리오, 윈드리버
아 그리고 청불까진 아닌데 내용적으로 필요한 야한? 그런 장면 있어서 가족끼리 보는건 추천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