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삶 자체가 온나카타가 되어버린 사람
말할 때나 걷는 거나 가부키 온나카타더라
온나카타는 여자도 아니고 예술에서의 제 3의 성이잖아
예술밖에 몰라서 국보임에도 불구하고 말년 집도 초라한데 그와중에 키쿠오 챙김
그런거 보고 키쿠오도 저 사람처럼 되겠구나 복선 같더라고
말할 때나 걷는 거나 가부키 온나카타더라
온나카타는 여자도 아니고 예술에서의 제 3의 성이잖아
예술밖에 몰라서 국보임에도 불구하고 말년 집도 초라한데 그와중에 키쿠오 챙김
그런거 보고 키쿠오도 저 사람처럼 되겠구나 복선 같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