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아시 죽음 자체는 원작에 있다고 해도 좀 아쉬웠는데 그 빈자리를 표현하는 방식이 너무 슬프고 좋았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아시가 항상 불러주던 자장가를 아들이 연주회에서 부르고
마지막에 가족들 앞에 나타난 올빼미 이거 다아시 상징하는 거 맞지......
브리짓의 공수치는 이제 영화의 전통이라고 받아들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아시 가족이 ㄹㅇ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
다아시가 항상 불러주던 자장가를 아들이 연주회에서 부르고
마지막에 가족들 앞에 나타난 올빼미 이거 다아시 상징하는 거 맞지......
브리짓의 공수치는 이제 영화의 전통이라고 받아들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아시 가족이 ㄹㅇ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