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격 재결합 후 오는 10월 21일 내한을 앞둔 전설적인 밴드 오아시스의 다큐멘터리 '슈퍼소닉'이 8월 29일(금) 4K 재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슈퍼소닉'은 아웃사이더 인디 록 밴드였던 ‘오아시스’가 불과 3년 만에 무려 260만 명이 열광한 넵워스 공연을 성사해 내기까지의 스토리를 담은 다큐멘터리.
노엘 갤러거와 리암 갤러거 형제의 싸움으로 2009년 해체된 이후 그들이 의기투합한 최초의 프로젝트로, 롤링 스톤스, 콜드플레이 등 유명 뮤지션의 뮤직비디오와 다큐멘터리를 연출한 베테랑 감독 매트 화이트크로스 주도 하에 두 사람이 영화의 제작부터 내레이션까지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노엘 갤러거와 리암 갤러거가 2009년 오아시스 해체 이후 함께한 최초의 프로젝트 '슈퍼소닉'은 올해 8월 29일 4K로 국내 관객들을 다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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