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남자 지브이 다녀왔는데 이준익 감독 그말이 좋더라 https://theqoo.net/movie/3795667091 무명의 더쿠 | 06-21 | 조회 수 559 장생 연산군 녹수 다 아픔이 있는데서로의 어떤 아픔을 이해하려는 사람들은 아니다근데 공길은 거기 공감하고 같이 아파하는 사람이라공길이 있어 캐릭터들이 모이는거라고뭔가 생각지 못한 지점이기도 해서 재밌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