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도 깊이가 없고
왜 있는지 모를 인물도 존재하고
연기가 미쳤다는 것도 잘 모르겠고 (개인적으론 남매 역할 두 배우 연기가 더 좋았음)
음산한 브금만 주구장창 깔아놓는데 그렇다고 호러가 되는 것도 아니고..
같은 감독이 만들었다고 믿기지 않을 정도였음 그래도 헤레틱보단 나았다
왜 있는지 모를 인물도 존재하고
연기가 미쳤다는 것도 잘 모르겠고 (개인적으론 남매 역할 두 배우 연기가 더 좋았음)
음산한 브금만 주구장창 깔아놓는데 그렇다고 호러가 되는 것도 아니고..
같은 감독이 만들었다고 믿기지 않을 정도였음 그래도 헤레틱보단 나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