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개인 대박치고 테이크댓도 4명이 재결성하고 앨범 낸 거랑 투어 대박쳐서 런던 올림픽 전에 5명 재결합해서 투어 초대박나고
지금은 따로 활동하는데 각자 잘 살아서 좋더라고
재결성하고 테이크댓 노래 좋아서 듣기 시작했는데 재결성 후 앨범 2개 다 좋고 런던 올림픽 때 폐회식 공연도 좋고
로비 윌리엄스 상징적인 공연 생각했을 때 타임라인 무시한다면 마이 웨이가 결말 장식하는 건 맞다고 생각하긴 함
정말 다사다난했지만 결국 증명한 삶이라는 것을 보여준 공연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