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음표가 뜰 수는 있어. 인간들은 어떻게 사라진 걸까? 지금은 왜 문명의 흔적만 남아있을까? 등등
근데 3번부터 뭐임? ㅋㅋㅋㅋㅋ 이해를 못해서 해석을 찾아본다든가 다시 관람할까 고민했다면 모를까 ㅋㅋ 생각이 어디로 튄 거임?
지가 이해를 못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놓고 그때서야 이해가 갔다고? 얼마나 멍청한거임? ㅋㅋㅋㅋㅋ
혹시 죄를 저질러 창조주의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고
생각이 그렇게 튀는 뇌구조도 이해를 못하겠음
종교 프레임을 씌워서 이해하면 더 이해가 잘된다? 얼마나 편협한 시각으로 영화를 본건지 모르겠지만
멍청한 사람이 목소리가 크면 안되는 것 같음
저걸 보고 종교 영화 맞다<? 종교 영화였어<? 이런 반응도 너무 짜증남
새삼 슨스는 악영향이 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