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엔 기침하고 약간 엌! 엌! 거리는 소리로 자제를 하긴 하더라 근데 영화 끝나갈때쯤 되니까 한자리에 고정해서 앉아있는게 너무 힘든지 쉴새없이 몸 양쪽으로 계속 흔들고 이때부터 입이 제어가 안됨 자기도 모르게 같은 말을 반복적으로 소리지르면서 웃음 그리고 핸드폰 계속 꺼내서 시간 확인함 ㅠㅠ 아이 아빠는 애만 놔두고 나가셨고 이런 상황은 처음 경험해봐서 좀 당황스럽네;;;
잡담 미스터로봇 보는데 어떤애가 틱이 있었나봐
650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