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호법 기준으로
1. 서 교주와 같이 입교한 날
2. (서 교주한테 당해서) 떠난 날
3. 준후랑 같이 다시 돌아온 날
이렇게 라고 서 교주가 산책하자며 위 순서대로 얘기했잖아
그럼 내 의문이
Q. 장 호법이 서 교주한테 당한 날(=2번) 서 교주가 해동밀교의 미래를 바치겠다는 모습을 벽공이 봤다는데 이때 이미 준후가 있던건가? (어떻게?) 아님 단순히 해동밀교의 후계자를 바친다는 뜻인가?
아니면 위 순서를 내가 잘못 이해한건가
1. 서 교주와 같이 입교한 날
2. (서 교주한테 당해서) 떠난 날
3. 준후랑 같이 다시 돌아온 날
이렇게 라고 서 교주가 산책하자며 위 순서대로 얘기했잖아
그럼 내 의문이
Q. 장 호법이 서 교주한테 당한 날(=2번) 서 교주가 해동밀교의 미래를 바치겠다는 모습을 벽공이 봤다는데 이때 이미 준후가 있던건가? (어떻게?) 아님 단순히 해동밀교의 후계자를 바친다는 뜻인가?
아니면 위 순서를 내가 잘못 이해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