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뉴교황 비밀 밝혀지고
십자가 두번인가 세번인가 비춰주더라
나는 세상의 확신 사이에 무엇이 있는지 안다는 말 끝나면서
첫눈때는 그냥 반전이 놀라워서 몰랐는데
십자가야말로 위와 아래 양옆을 이어주는 모양이었는데
베니테즈의 그 대사랑 같이 보여주니까
머리를 퍽퍽 치게 만들던...
영화 진짜 잘만들었다구
마지막에 뉴교황 비밀 밝혀지고
십자가 두번인가 세번인가 비춰주더라
나는 세상의 확신 사이에 무엇이 있는지 안다는 말 끝나면서
첫눈때는 그냥 반전이 놀라워서 몰랐는데
십자가야말로 위와 아래 양옆을 이어주는 모양이었는데
베니테즈의 그 대사랑 같이 보여주니까
머리를 퍽퍽 치게 만들던...
영화 진짜 잘만들었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