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거도 무서운건데 저걸 직접보면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이 들고 역겨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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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
조회 수 368
진짜 어리고 젊은 여자들 많던데... 자기 몸을 파는 모습을 직접보니까
왜 저러고 살지 싶으면서도 ㄹㅇ 역겹더라
무슨 인형 파는 거 마냥 마네킹처럼 앉아서 담배피고 있는데 기분 드러웟음 ㅠ
왜 저러고 살지 싶으면서도 ㄹㅇ 역겹더라
무슨 인형 파는 거 마냥 마네킹처럼 앉아서 담배피고 있는데 기분 드러웟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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