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괴물 53만 넘은것도 놀랐는데...(원래 퀴어소재가 아트하우스쪽 치트키긴 하지만 황종받은 어느 가족은 17만명이었으니) 올해 존오인 20만 추락의 해부 10만 악마와의 토크쇼 10만 퍼펙트 데이즈 10만 아트하우스쪽에서 10만명 넘는거 진짜 이례적인 흥행기록인데 올해는 계속 나오고있고 태풍클럽같은 옛날 재개봉영화도 n만명씩 찍음
부국제도 코로나 끝난 시점부터 예전과 비교하면 예매 엄청 치열해졌다고 느껴지고 서울아트시네마 같은 예술영화관 회고전도 되게 잘되는것같음. 주말에 하우스 옛날 일본 컬트영화인데 완전 매진된거보고 놀랐어 영상미로 알음알음 인스타나 트위터에서 유명해진 영화긴한데
문제는 이런 아트하우스쪽 영화관객이 딱히 한국인디쪽으로 유입은 안되는것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