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좀 마음아픈 건데 그렇다고 막 신파 이런건 아니고 내용자체가 그렇고 좀 음울한 분위기
누군가를 상실해서 힘들어본 사람이라면 더 빠져들어서볼듯 퀴어들의 고민도 있고
영화관에서 봤으면 확 빠져들어서 봤을거같은게 좀 아숩... 뭔가 재질이 촥 안에 분위기에 빠져들어서 봐야하는 재질이야
집에서보니까 중간에 폰도만지고 끊어가면서 봐서 ㅜㅋㅋ아쉽네 후반가니까 저생각이들어서
연출도 좋고 카메라 연출에 뭔가 신경 많이쓴 느낌
남주둘다 연기좋더라 ㅜ 폴메스껄은 왜케 얼굴에 서사가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