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ㅍ

손자가 있던 곳 : 더플라자 호텔
크게 보이는 간판 : 서울신문사
바라보는 방향 : 조선 총독부 있던 경복궁
서울신문사:
전신 대한매일신보, 매일신보
대한매일신보 (=시일야방성대곡 실리고, 국채보상운동에 참여한 그 신문사. 독립운동가들의 언론사)를 1910년 경술국치 이후에 일제가 강제로 인수합병해서
'대한' 강제로 떼어버리고 '매일신보'를 총독부 기관지로 삼음 ㅡㅡ
노인네 악귀 빙의된 손자가 바라보는 방향에 있는
경복궁 앞에는 조선 총독부 있었음.
유리창에, 친일파 악귀 노인네 말고도 총독부 건물도 같이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