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영화에서의 푸아로는 푸아로가 아닌느낌이라는게 뭔지 알겠더라
원래 자부심 개쎔+콧수염 절대 사수+회색뇌세포 드립침 이런느낌인데
내가 이전 두 영화를 안본 입장에서 공통점이 탐정이라는거랑 콧수염밖에 없능거같았음
베니스 재밌게봤는데도 기존에 푸아로를 알던 사람이면 그 해석이 안맞는다고 느낄수 있겠다는걸 알았어
그 영화에서의 푸아로는 푸아로가 아닌느낌이라는게 뭔지 알겠더라
원래 자부심 개쎔+콧수염 절대 사수+회색뇌세포 드립침 이런느낌인데
내가 이전 두 영화를 안본 입장에서 공통점이 탐정이라는거랑 콧수염밖에 없능거같았음
베니스 재밌게봤는데도 기존에 푸아로를 알던 사람이면 그 해석이 안맞는다고 느낄수 있겠다는걸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