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비가 220억원인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손익분기점은 380만명이다. '밀수'보다 제작비가 많음에도 손익분기점이 낮은 건 해외 판매 수익 등이 반영된 데 따른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128377?sid=103
지금 추이보면 300만 초중반 정도에서 내릴수도 있을꺼 같은데 ㅠㅠ 롱런해서 꼭 넘었으면 좋겠네..
제작비가 220억원인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손익분기점은 380만명이다. '밀수'보다 제작비가 많음에도 손익분기점이 낮은 건 해외 판매 수익 등이 반영된 데 따른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128377?sid=103
지금 추이보면 300만 초중반 정도에서 내릴수도 있을꺼 같은데 ㅠㅠ 롱런해서 꼭 넘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