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테이보고 어휴 조연이지만 니 마음 이해는 간다 싶었는데
이제 겨우 현실을 받아들일즈음 전투하러가서 전사할때
그것도 정말 별 애도도 없이 죽어서 ㅠㅠㅠㅠ 아니 이렇게 퇴장시킬것까진 없잖아 어차피 그림자로 살텐데 ㅠㅠㅠㅠ했는데
물의길도 소년서사가 둘째한테 다 가길래 불안한데... 그래도 전투에서 따로 빼 놓을정도로 애니까 안죽이겠지?했는데
청소년은 애가 아니었다...생각해보니 네테이얌은 처음부터 동생들이랑 납치되는게 아니라 구출하는 입장이니 이미 성인이었구나 ㅠㅠㅠ
얘가 엄마도 구했었고...
위중한 상태로 의식만 잃었어도 키리가 뭔가 각성하는거같으니 살려주지않을까 생각도 했는데...눈뜨고 말도 못마치고 죽고
그럼 캡슐에라도 넣어서 뭔가 가능성이라도...했더니 집에가고싶다던 애를 바다종족의 영혼의 나무에 장례치룸 ㅠㅠ
어차피 행성 단위로 다 연결되어있다고하니 다 같은거겠지만 내 기분이 안좋다고 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