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그렇게 물어본다면
언제나 강한척하며 부끄러움을 숨기고 보통이라고 대답했어
겁쟁이였던 그 시절의 나에게 알려주고싶어
좀 더 좀 더 빨리 솔직하게 되었다면 좋았을텐데
좋아해 싫어해 좋아해 나의 마음은 꽃점
뜯어내도 뜯어내도 없어지지않는 꽃잎
좋아해 싫어해 좋아해 나의 마음은 꽃점
그 아이의 마음은 어떨까 좋아해 싫어해 좋아해
멀어져야 깨닫는다고 자주 말하지만 정말이네
나의 연애 교과서는 드라마나 러브송
상상해 거기에 나오는 '너'나 '당신'을 그 아이로
바꿔봤어 그 때 깨달았어 사랑이라고
좋아해 싫어해 좋아해 나의 마음은 꽃점
답은 나오지 않아 답은 나오지 않아
그렇게 생각한 꽃잎
좋아해 싫어해 좋아해 나의 마음은 꽃점
언제부터인가 그 아이를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나의 마음은 꽃점
반복해도 반복해도
방황하지(헤매지) 않는 꽃잎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나의 마음은 꽃점
지금이라면 입 밖으로 낼 수 있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아래에 번역 찾는 덬이 있길래 혹시 아직 필요할까 싶어서 번역해봤어.
오시깍지도 있지만 첫 작품이 이정도!!!
갈팡질팡하는 연심을 꽃점에 비유한 쥬쨩의 감성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