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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화보] 15년 03월호 ARENA Homme+ 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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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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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ver.me/G8aXf8DN


마마무 솔라 : 아이돌 이전의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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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Winehouse

마마무의 센스에 박수쳤다. 빠른 템포의 재즈와 블루스를 부르는 가창력 좋은 여자들은 오랜만이었다. 가사는 유머러스하고, 춤은 창의적이었다. 섹시하거나 교복을 입거나 하진 않았지만 그래서 더 신선했다. “저희가 직접 가사를 쓰고, 안무를 짜고, 녹음 디렉팅을 해요. 무대에 올라가는 것은 저희니까, 저희에게 맞는 색깔은 저희가 찾아야죠.” 솔라는 진정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런 그녀에게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음악적 지주다. 솔라는 파파라치 사진을 통해 처음 에이미를 봤다. 알코올중독과 마약으로 피폐한 모습의 사진이었다. 그녀는 망가진 삶에도 불구하고, 음악에 자신의 능력을 쏟아붓는 에이미의 모습을 동경했다. “저도 그녀처럼 자유롭지만 음악에 집중해서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존경하는 사람을 오마주한다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 “더 어려웠어요. 너무 좋아하니까 오마주하는 게 어색했어요. 어떻게 제가 그녀를 묘사할 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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