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테에서 얘기나온 적은 없었던 거 같은데 종종 그분 그룹 자컨 같은 데서 맛치팬이라고 하는 거 탐라에 떠서 알고는 있었거든?
그러다가 이번 인터뷰에 제대로 언급해주셔서 읽었는데ㅋㅋㅋㅋ
아니 이분도 명예맛탕 1호 배우님처럼 맛치 처음 본 건 어머니가 보시던 중학성일기, 그뒤로 작품들 챙겨보게 됐는데 폰 잠금화면 맛치로 해둘 정도였다고ㅋㅋㅋㅋ (이 정도면 명예맛탕 인정이지)만약 같작 하게 되면 형제 역할로 모험 떠나면서 역경 헤쳐나가는 이야기 같은 거 해보고 싶으시대.
맛치야 보고 있니ㅎㅎ
https://x.com/thetvjp/status/193475561978274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