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집은 약 6년 만입니다.
더 이상 내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많은 분들의 목소리가 전해졌고, 예전 사진집을 오래된 앨범처럼 소중하게, 정말 소중하게 간직하고 계신 분들의 모습을 보았을 때, 마음이 뭉클해져서 반드시 어떤 형태로든 낼 수 있도록 해보자고 결심했습니다.
왜 안내려고 한 거야ㅠㅠㅠㅠㅠ
사진집은 약 6년 만입니다.
더 이상 내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많은 분들의 목소리가 전해졌고, 예전 사진집을 오래된 앨범처럼 소중하게, 정말 소중하게 간직하고 계신 분들의 모습을 보았을 때, 마음이 뭉클해져서 반드시 어떤 형태로든 낼 수 있도록 해보자고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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