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팍 써도 쌓이기만 하는 거 알아서 딱히 날개 아끼려고 그런 건 아닌데 걍 자연스럽게 굳어진 루틴 같은 거 있잖아 ㅋㅋ
내 경우엔 던바 > 두길드 > 티르 ( >얼협 ) >콜헨 or 반홀 이게 거의 고정이거든 본캐나 부캐나
던바 3-2가 집이고 접속하면 집에서 나와서 제작대 바로니까 밤사이 돌아간 가공품 수거하고 다시 슬롯 채우고 그 다음 제이미한테 가서 옷감 교환하고 로나한테 인사도 하고 그 뒤론 요일 던전만 위의 큰 틀에서 사이사이로 들어감
예를 들어 요던이 보석이면 라비 던전 먼저 들리고 그 다음 두길드 가서 야볶 교환하고 티르 케이틴 찍고 가는데 골드면 두길드에서 알비 던전 먼저 찍고 그 다음 호밀빵 교환하고 만약 촉매면 시드넷 입구에서 얼협 한 바퀴까지 돈 뒤 콜헨 선착장 가는 식.
얼협 매어는 주로 부캐들 위주로 돌리는 편이지만.. 본캐도 멤버쉽 땜에 은동전 하루에 60개는 보통 쓰니까 얼협 한 바퀴 돌고 바리2광구 가서 심층 돌고 그 다음 센마이 들어가서 페론까지 돌고 이런 게 루틴인 듯?
걍 어차피 날개 쓰니까 별 차이 없는 거 아는데 익숙해진 동선이 있어서 던바 못 벗어남 ㅋㅋㅋ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