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애지만 진짜 입을 콕콕 때려주고 싶었음
같은 팀 프듀멤이 삶을 갈아넣어서 올라가고싶다는 열망이 보이는데
프론트맨이 돼서는
나는 욕심 없다~ 이정도로 만족한다~
이럴때마다 그냥 감자 던지고 싶었어
니 혼자 속으로 생각해 임마 안정형처럼 안 보여 말해주고 싶었음
존나 팬이며 다들 으쌰으쌰 해보려다가도 김빠지는 느낌
알고보니 행복의 역치 존나 높아서 이거저거 다 챙기는 놈인지도 모르고
이제 눈에 불을 켜고 잘해라 진짜
같은 팀 프듀멤이 삶을 갈아넣어서 올라가고싶다는 열망이 보이는데
프론트맨이 돼서는
나는 욕심 없다~ 이정도로 만족한다~
이럴때마다 그냥 감자 던지고 싶었어
니 혼자 속으로 생각해 임마 안정형처럼 안 보여 말해주고 싶었음
존나 팬이며 다들 으쌰으쌰 해보려다가도 김빠지는 느낌
알고보니 행복의 역치 존나 높아서 이거저거 다 챙기는 놈인지도 모르고
이제 눈에 불을 켜고 잘해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