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하소연에 주절주절이고 별로일 수있는데
나 팬싸도 자주가고 공연도 거의 올출인엽프였는데
그냥 내가 생각하던 우리마음의 거리가
생각보다 멀었구나를
인식함으로서 좀 괜찮아짐
그냥 아.. 내가 그 거리감을 못지켰네 싶어서ㅋㅋㅋㅋㅋㅋ
이대로 보다가 내가 떠나게되어도 이제는
그러려니~ 싶다
예전까지만 해도 아 떠나는거 생각만해도 눈물났는데
그냥 그정도로 거리감이 가져져
저사람이 보여준거 의심하지는 않아, 사실 그러고싶지않아
내가 더 슬프거든
그냥 이상태면 언제든 떠날 수 있다는게 조금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