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감정은 트루고 우리는 ㄹㅇ npc인가
니 말이면 그래그래 해야하는건가
나는 니가 그 마음을 잘 알아서 그게 참 짠했고
팬들한테 너무 쏟지마라 상처받는다는,
스스로 내뱉는 소리도 다 포장인것도 알지만 모른척하며
너만 그대로면 팬들은 절대 상처줄리 없다고 말하고 싶었음
그래서 오래 덕질하고 안정감을 주는 팬이 되고 싶었는데
별안간 어느 날 갑자기 뚜벅뚜벅 너만의 인생으로 걸어나가며
순식간에 사람 벙찌게 만드시네
뭐가 진짜 모습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