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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민석은 경기 후 인터뷰서 "한화생명을 꺾고 높은 라운드로 올라갈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경기 기복이 심하다는 질문에는) 요즘 메타는 교전이나 전투 설계가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부분서 게임에 대한 생각이 갈리는 부분이 많았다. 뭔가 결론도 원활하게 잘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임재현 감독대행은 최근 LCK 인터뷰서 선수 간의 콜이 갈린다고 말한 바 있다. 류민석은 "게임할 때 뭔가 생각이 다른 경우가 많다"며 "팀원들과는 콜이 갈리는 거보다 상황에 맞는 플레이가 안 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부분에 관해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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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민석은 최근 타이트한 일정에 대해선 "체력적인 부분보다는 더워서 힘들다"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게 목표다. 팬분들이 많이 응원해 주고 있다. 8월 경기도 중요한데 스스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