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30206569&code=61162012&cp=nv
앞서 국제대회인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과 e스포츠 월드컵(EWC)에서 연거푸 쓴 잔을 들이킨 T1은 현재 자신들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자가 진단하고,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 중이다. 현재의 들쑥날쑥한 경기력은 그 과정에서 필연적인 성장통이라고 이상혁은 봤다.
이상혁은 “국제대회에 참가했다가 복귀한 후로는 팀에 부족한 부분을 찾고, 수정해나가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장은 경기력이 좋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보고 있다. 팀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 팀의 문제점이 무엇인지는 잘 알고 있다”며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해서 방향성을 잡고 나아가려는 단계”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