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식별못하는 꼬맹이 시절 빼면진짜 인생의 절반을 여기서 보내고 자랐는데어른같지않은 어른들 만나서 고생만 하다 가니 슬프네..영상도 다 안만들어준거면 몰라..만들어준 선수가 있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