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데기만 들어도 가로로 양팔 쫙 뻗어야하는 가로폭이라 분리하고 이런게 셀프로 불가능한 등이라서
빌라에 계약된 관리업체 불러야하는데
내가 원할때 오는게 아니고 근처에 올때 들리는거라
비밀번호 단순한걸로 바꿔두고 수리업자분이 집에 들어와서 고치고 나가는 구조인데
누가 나 없는 집에 왔다가는게 마음이 불편해
불 안 들어오는게 불편하긴한데 낮시간까진 밝기도 하고
따지고보면 1평정도 크기라 가지고 있는 스탠드 키면 활동하기에 무리는 없더라고
그냥 살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 싶을때 연락할까?
전에 한번 부르고 불편해서 그 뒤로 모든 불을 최대한 안 켰는데 결국 나갔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