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 있는거 알게되고 바로 싱크대 안쓰고 다음날 오전에 다 고침
전세 온지 얼마 안되서 집주인이랑 얘기 해달라 했는데
집주인 연락 잘안된다고 자꾸 우리집에 전화 + 연락없이 낮밤 불쑥불쑥 찾아옴
우린 계속 집주인한테 전달해줌
집주인은 아랫집 싱크대 고치는건 과하다 우리책임인지 어케아냐
아랫집은 싱크대 뜬거 이번 누수 때문이니 고쳐줘라
이상태임ㅇㅇ
알고보니 2년전에 전 세입자때도 이랬는데
아랫집에서 자꾸 괴롭히니 전 세입자가 자기 생활보험 있는걸로 벽진가 해줬대
그래서 자꾸 더 그런거 같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