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반만 먹는게 슬퍼서 작은 밥솥 알아보다가
밥솥둘만한 높은 공간도 없고
부지런히 쌀 씻고 먹기 1시간전부터 준비하고 기다리는 일 내가 할 수 있을까 의심돼서 포기함
본가에서 좋은 밥솥으로 한 밥으로 냉동밥 만든것도 싫어했기에 얼리면 무용지물
다시 햇반 왜이리 비닐 안 벗겨져 반복하겠지
밥솥둘만한 높은 공간도 없고
부지런히 쌀 씻고 먹기 1시간전부터 준비하고 기다리는 일 내가 할 수 있을까 의심돼서 포기함
본가에서 좋은 밥솥으로 한 밥으로 냉동밥 만든것도 싫어했기에 얼리면 무용지물
다시 햇반 왜이리 비닐 안 벗겨져 반복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