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전에 원룸 이사왔는데 도배 싹 새로 하고 들어왔음
근데 쿰쿰?아니 좀 찌린 냄새가 계속 나고 코랑 목까지 아파
진짜 단 하루도 창문 안닫고 매일 환기하고 있거든
편백수도 뿌려보고 편백칩도 여기저기 놔두고
활성탄도 구매해서 바구니에 담아서 여기저기 놔뒀음
그런데도 냄새가 안잡혀
겨우 30% 줄어든 느낌? 여전히 목도 아프고 냄새가 나ㅜㅜ
이전 세입자가 할머니셨다는데 그래서 이런 냄새가 나는걸까
도배문제인가 싶어서
벽지랑 바닥에 코대고 냄새 맡으면 또 안나요..
지피티에 물어보니 직접 대면 냄새가 안나고 공기 중에 날 수도 있다고 베이크아웃 권한다는데
셀프 청소하느라 너무 힘들어서 냄새는 생각도 못했고
이전에 이사다닐 때 베이크아웃을 한 적이 없어서 모르고 넘어감ㅜ
이미 살고 있는 상태에서 베이크아웃은 별로 안권한다고들 해서(짐, 가구에 스며든다해서)
해결방법을 모르겠다
냄새야 참을만 한다쳐도 목까지 칼칼하게 아파서 문제다
나같은 경험한 덬들 있나ㅜㅜㅜㅜㅜ방법이 없으려나 도와줘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