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2년 구축 1800세대
7호선 굴포천역 역세권(도보 10분.. 먼 동은 15분)
방2개 거실1 화장실1
시세 3억9천~4억1천 (리모델링 된 집도 4억인 경우있는데 보통 탑층,1층인듯)
lh에서 지어서 그런지 층간소음 심하다는 얘기가 좀 있음(근데 못느꼈다는 사람도 꽤 있더라..)
주변에 롯데마트 있고 학원가,상점가는 인프라 다 갖춰있음
아 근데 올수리된 집 ㅇ아니면 리모델링비 추가됨...
2. 5년 준신축 1100세대
7호선 산곡역 역세권(도보 10분 가까운동은 5분~7분정도래)
방2개 거실1 화장실1
시세 4억4천~4억6천
자이,현대 이런 유명브랜드는 아님
주변도 롯데마트 있고 구도심 상점가가 있긴한데 1번만큼은 아니고 주변에 다 신축 공사중이라 좀 어수선하긴해
직장이 7호선이라 7호선라인으로 알아보고 원래 살던 지역이 부천인데 부천은 무리라서 인천쪽으로 알아보고 있거든
일단 둘 다 임장 가봐야겠지만 인터넷으로 엄청 검색해보고 추린건데
1번이 20년차고 주변도 다 그정도 아파트라 인프라 다 갖춰있어서 당장 가서 살기에 좋을거같은데 20년 넘은 구축이라는게 걸리고
2번은 신축이라 좋을거같긴한데 양옆에 다공사중이라 향후 몇년은 좀 불편할거같긴해... 그리고 무엇보다 대출을 1번보다 5천을 더 받아야해서 좀 더 부담가긴함
1번을 올리모델링 된 집을 못사면 리모델링해야하는데 그러면 2번이랑 가격이 비슷해지네... 그래서 1번은 최대한 올수리된 집으로 보고있어
근데 구축신축인데 저정도 가격 차이면 그래도 신축을 사는게 낫나...???
나는 만약에 사면 딱히 갈아탈 생각 이런거 없고 걍 쭉 살고싶거든... 너무 고민된다 뭐가 더 좋은 선택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