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이 개쳐예민해
뭐만 하면 다 우리집 소음이래
관리실에서 우리집 와서 내 발걸음 소리 듣고 이게 뭐가 시끄럽지...? 하고 가셨고 그 집이 시끄럽다고 하는 우리집 가전들 보고 이게 대체 뭐가...? 하고 가심
근데 며칠 전에 또 관리실에 지랄했대 우리집이 계속 뭘 드르륵거린다고
우리 그날 피곤해서 12시도 안 되는 시간에 잤는데ㅋㅋㅋㅋㅋ
환기시켜둔다고 창문 열어놨던 거 닫고 잤는데 단발성으로 창문 닫는 소리가 거슬리면 아파트 살면 안 되는 거 아냐? 내가 창문도 아랫집 눈치 보면서 닫아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