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예산에 맞는 집이 없어... 내가 포기 못하는건 2호선 역세권, 평수인데... 이 2개을 맞출수 있는데가 없어...
너무너무 올랐어... 예산 안에는 다 나홀로 아파트나 도시형 밖에 없어..
왜 가격이 이렇게 높지...
외각으로 빠질수 밖에 없나.. 차도 없고 휴..
첫집은 외각으로 하면 서울 다시 진입하기 힘들겠지?..
그냥 연식 오래된 주상복합이나 도시형 매매할까? 아니면 외각으로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