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빌라 거주중이고 관리비 4만원이라고 해서 인지만 하고 들어왔거든
근데 지금 관리비 납부 하는거 보니 다들 그냥 계좌이체로 하더라구
실제로 나도 빌라 동장 한테 관리비 현금으로 납부 하고 문자만 남기고 있는데
문제는 장기수선충당금을 납입하는게 눈에 보이거나 증빙이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지금 빌라 시설물 수리 할 때 관리비 남은 금액에서 사용한다는거야
나는 참고로 지금 집 이사온지 6개월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고
이전에는 오피스텔이나 아파트에서 살았어서 장기수선충당금을 내가 먼저 선납하고
나갈 때는 집주인한테 돌려받으면서 있었어서 따로 신경은 안 썼는데
관리비에 공과금은 일체 안 들어가고 실제로 빌라 시설유지비용으로만 쓰이는데
이거 따지려 들면 머리아프고 그냥 관리비 자체도 저렴하니 신경 안 쓰는게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