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처음이기도 한데 독립을 생각하고 있어
본가가 해운대 쪽이라 서부산은 잘 모르긴 해서 서부산도 추천해줘도 좋아
근데 동부산이 익숙해서 좋긴함ㅠㅠ 늘 서면, 광안리, 해운대, 기장 이렇게 다녔어서
직장은 이직 생각 있어서 직장 위치 전혀 신경 안 쓴다면 동부산에서 첫 독립하기 좋은 곳 어디일까...?
자취 처음이기도 한데 독립을 생각하고 있어
본가가 해운대 쪽이라 서부산은 잘 모르긴 해서 서부산도 추천해줘도 좋아
근데 동부산이 익숙해서 좋긴함ㅠㅠ 늘 서면, 광안리, 해운대, 기장 이렇게 다녔어서
직장은 이직 생각 있어서 직장 위치 전혀 신경 안 쓴다면 동부산에서 첫 독립하기 좋은 곳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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