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힘들게 마음에 드는 집 딱 구해서 이사하고 2주만에 누수 터졌는데
우리 집주인은 협조가 잘되는 사람이고 적극적으로 와서 봐주고 해결해주려고했는데
윗집 집주인이 미.친 사람이어가지고 우리 집주인 사비로 고치고 도배해줬는데 돈도 못받으셨대
근데 올해 또 터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윗집 집주인이 이 빌라 전체에 피해를 안끼친 집이 없어서 곧 고소당하실것 같은데
우리집 천장은 누수 자리 찾는다고 구멍 뚫어서 뚜껑 달아놓고 여닫는걸 두개나 달아놓고 ㅋㅋㅋ
매일 그거 열여서 물 받는 그릇 비워줘야함ㅋㅋㅋㅋ ㅠㅠ
내년 여름이 계약 만기인데 이것만 아니면 오래살고 싶을 정도로 진짜 크기 가격 컨디션 집주인 다 마음에 드는데
윗집이 빌런일줄 어떻게 알았겠어............... 미치겠다 진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