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살던 집 이어받기로 해서 계약도 다 하구 이번에 입주 전 청소하러 가서 첨으로 자세히 봤는데 하자를 어디까지 말해도 될지 모르겟어..
친구한테 물어보니 자기 들어올때부터 그랬는데 자긴 그냥 그대로 살았대
화장실 타일 깨져있구 변기 밑부분 시멘트가 다 깨져있는거..? 화장실 줄눈 구멍도 군데군데 있구..(이건 사실 나는 흐린눈하면 상관없는데 누수위험이 없는건지 궁금해)
벽지 더러운것도 있는데 이거도 먼가 친구는 그냥 말 안하구 그냥 살았다고 하더라구..?!
월세가 많이 싸긴 해서..ㅠㅠ 월세 그대로 이어받는 조건으로 들어가긴하는데 그럼 그냥 말 안하고 사는게 맞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