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집
5평 근생 3천에 50 관리비 10
관악구 2호선라인 역 두개 사이인데 도보 10~15분
회사 45분
학교 1시간 30분
이사가려고 본 집
7평 청안주 민간 8천에 53 관리비 별도
성동구 2호선라인 역 두개 사이 둘 다 도보 10분
회사 45분
학교 1시간 40분
학교는 주에 3-4번 28년 12월까지 다녀야해
청안주는 버팀목 받아서 들어갈거라 월에 이자 관리비하면 주거비만 20정도 더 늘어날거라고 생각하고..
이사를 고민하는 이유는 지금 집이 너무 좁고(빨래 건조할 공간도 없어서 매번 빨래방감...)
근린이라 매달 60만원씩 땅에 버리는 느낌 나는데
20 늘어나도 소득공제라도 다 되고 좀 더 넓고
요즘 내 생활권이 종로구 쪽이라 그건 더 가까워져서..
월에 20씩 더 쓰면서 이사가는거 너무 무리하는건가?
관악구 이사온진 이제 반년이라 계약기간은 한참 남았고
집주인이 보증금은 줄 것 같은데 방 빠질 때까지 월세는 내야할 것 같구...
전 집이 7평이었어서 좁아진게 힘든것 같아..